090923

대청소!
이곳을 계속 쓰게 될지 모르겠네요.


by 베지밀비 | 2009/09/23 06:43 | 트랙백 | 덧글(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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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유남권 at 2009/09/23 06:56
쓰세요!
Commented by 베지밀비 at 2009/09/23 07:04
아이쿠 간단명료하십니다 ^^
Commented by 늄늄시아 at 2009/09/23 07:02
아아앗!! 너무 오랜만이에요! 잘 지내셨나요? 'ㅁ'
Commented by 베지밀비 at 2009/09/23 07:07
안녕하세요! 네 나름 잘 지냈습니다. 시아님은 여전히 요리 라이프시네요ㅎㅎ
Commented by 늄늄시아 at 2009/09/23 17:47
ㅎㅎㅎ 먹을거 밝히는 남자니까요 'ㅁ'
Commented by 김복숭 at 2009/09/23 11:03
우아 오랜만입니다. 정말 오랜만... 반가워요.
Commented by 베지밀비 at 2009/09/23 17:49
앗.. 안녕하세요ㅡㅜ 깜짝 놀랐습니다. 저도 반겨주셔서 감사해요.. :)
Commented by 아로네 at 2009/09/24 00:36
헉 베지밀비님! 정말 오랜만이예요ㅠㅠ 잘 지내고 계신가요;ㅅ;
이글루 정말 안 쓰실거예요?ㅠㅠ
Commented by 베지밀비 at 2009/09/25 19:03
넹넹 ㅎㅎ오랜만이죠 ㅠㅠ.... 나름 잘 지냈습니다.
이글루는 뭐ㅠㅠ..... 일부러 없앨 것까진 아니지만 걍 뜸할 것 같아요.
아니 그럼 왜 밀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Commented at 2009/10/03 12:3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나인볼 at 2009/10/21 16:12
어이쿠 이게 얼마만이임...ㅠ_ㅠ 무정한 분(?). 닫으시더라도, 어디 다른데라도 열고 계시면 가르쳐 줏세용 홋홋;
Commented by 베지밀비 at 2009/11/03 12:19
으헉 늦었습니다;;;! 안녕하세요! 오랜만에 정말 반갑습니다.
닫지 않았어요. 다른 데를 연 것도 아니고요. 그냥 조용히 근신(?)하며 지내고 있습니다. 아무래도 확 없애 버리기는 안타깝더라고요. ㅠㅠ.
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죠? 제 동생은 꼬꼬마 고딩녀석인데, 학교에서 신종 감기를 묻혀왔습니다. 그리고 저한테 옮긴 듯 하네요 젠장. 나인볼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셔요. ㅠ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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